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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설계자 미국 골프플랜의 데이비드 데일의 가치가 느껴지는 코스!

코스소개

레이크우드CC는 1972년 ‘로얄 컨트리클럽’ 으로 개장해 헤리티지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레이크우드CC는 시초부터 미국 명문 골프장에 가장 근접한 코스설계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골프장입니다.
미국 PGA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은 평지를 기준으로 페어웨이와 헤저드로 난이도를 조절하고, 거의 전홀에서 핀을 볼 수 있는 전장이 기본입니다.
레이크우드CC는 이같은 조건을 충족하는 골프장입니다.
무엇보다, 현존하는 세계 6대 골프 코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데일 (David M.Dale)이 직접 디자인 및 설계를 담당한 골프장이라는 점 또한 골프장의 품격을 대변합니다.

코스설계

LAKE COURSE

전체 전장길이는 6,406 m 로 조성되어 있지만 길이가 짧다고 쉽게 생각하는 골퍼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선사합니다.
상벌타가 확실한 샷의 가치를 분명히 변별해주는 여러 홀들이 자연스럽게 기존 지형에 녹아있기 때문에 새로운 재미와 도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도그레그 홀 보다는 스트레이트로 구성된 홀들이 많이 있습니다.
페어웨이언듈레이션이 매우 부드럽고 홀과 홀사이의 단차가 많이 없어서 워킹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는 최상의 조건을 선사합니다.

WOOD COURSE

우드코스는 전장길이가 총 6470m로 조성된 현대식 토너먼트 코스 입니다.
기존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리면서 국제경기대회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전략들이 어우러져 조성되어 있습니다.
70대를 치는 싱글골퍼부터 주말골퍼들까지 모든 골퍼들이 재미있게 골프를 즐기면서 드라메틱한 자연을 느낄수 있습니다.
천마산 줄기에서 흐르는 자연적인 계곡을 그대로 살려 계류를 조성하여 골퍼들이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라운딩을 할수있게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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